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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표 돼지고기를 선물로 받다니 ㅠ.ㅠ

지난주에 포항을 떠나 용인시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입성 기념(?)으로 5월 10일(토)에 QAOS 회원님들과 집들이를 하기로 했는데, mepay님께서 도토리 속 참나무에서 판매하시던 돼지고기를 집들이 안주로 보내주셨습니다.


mepay표 돼지고기를 선물로 받다니 ㅠ.ㅠ (감동의 눈물입니다)
일단 집들이는 집들이이고, 일단 마눌님과 살짝 시식을 했습니다.
전혀 비린 맛도 없고, 비계의 쫄깃한 맛이 제대로 살아있더군요. 역시…

잘 먹었습니다. 내일 집들이할 때 다시 대접해드리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마눌님과 조금만 시식 ^^;;;



Disclaimer: 이 글은 전기통신기본법 제47조 1항에 따른 공익을 해할 목적이 전혀 없음은 물론, 저는 지금 허위의 통신을 한다는 일체의 인식이 없음을 밝힙니다.
이 아름다운 정부가 나라 일을 정말 아름답게 해서 국민들 생활을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었으니, 이 어찌 아름답지 않을소냐?

Comments

  1. BlogIcon okto 2008/05/09 23:33

    으악~~~~~
    다드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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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이정일 2008/05/09 23:45

    아! 이거보니 정말 내일 못가는 것이 이렇게 아쉬울 수 없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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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도아 2008/05/10 00:53

    집들이 용을 먼저 드시다니... 계약 위반입니다...

    저는 우엉맘을 더 꼬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절반정도 넘어온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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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LUE'nLIVE 2008/05/10 01:12

      ㅎㅎㅎ 독이 들었나 확인했을 뿐입니다. (엉?)

    • BlogIcon 도아 2008/05/10 08:25

      mepay님이 서운해 하시겠군요. 독약검사를 하셨다니...

  4. BlogIcon 페니웨이™ 2008/05/10 08:10

    고도의 염장이군요 ㅠㅠ 함께 참석할 수 없음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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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LUE'nLIVE 2008/05/10 09:00

      여친분이랑 같이 오시면 됩니다. ㅎㅎㅎ

    • BlogIcon 페니웨이™ 2008/05/10 21:27

      아직 여친이라고 부르기엔 이릅니다. 곧 그렇게 되길 희망할뿐입니다..^^;;

  5. BlogIcon silverline 2008/05/10 13:22

    와...사진보니 정말 맛있게 구워졌네요..^^

    이사하셨나봐요...집들이...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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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10 13:38

    와, 맛있겠네요. ^^ 미페이님의 흔적을 여기저기서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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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cozydev 2008/05/10 14:35

    사진속의 삼겹살을 보니 또 먹고 싶어네요.

    오늘 집들이 하시는 것 같은데, 잘 치르시고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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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석호필 2008/05/11 10:33

    :P 도아님 블로그타고 왔습니다.
    포항에서 용인으로 입성하셨다구요.
    근데 제가 용인에서 삽니다. 그리고 처가가 포항이구요.(왠지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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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LUE'nLIVE 2008/05/11 12:23

      아하~ 시간 되면 한 번 뵈어도 좋겠군요.
      여긴 처인구입니다.

  9. BlogIcon rince 2008/05/15 11:07

    저도 곧 오는데... 완전 기대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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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LUE'nLIVE 2008/05/15 11:08

      오늘 아침으로 돈족탕을 끓여먹었습니다.
      든든한 것이 체중이 상당히 불어날 것 같습니다. ㅎㅎ

Why So 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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