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회사의 전시회가 있어 1주일 정도를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PIFF와 기간이 겹쳤지만, 전시회가 좀 바쁜 관계로 영화는 한 편도 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처음엔 매일 아침 뭘 먹을까를 고민하며 결국은 삼각김밥+컵라면이나 햄버거+콜라로 때웠습니다.
(이런 알흠다운 일상에서 탈피하기 위해 고민을 하던 중…)
숙소 주변의 바에서 한잔 하면서 바메이드 분께 주변의 맛집을 하나 소개받았는데, 상당히 괜찮아서 소개합니다.
참, 그러고 보니 그동안 마시던 스미르노프보다 맛있는 보드카 그레이 구스를 알게 되었다는 소기의 성과도 있었습니다.
가게의 간판은 단촐한 수준입니다.
한국 관광공사와 한국 전통음식 보존협회에서 맛있는 집으로 선정했다는 문구가 보입니다.
(원래 이름이 새아침식당이었는데, 최근에 새아침맛집으로 바꾸셨다는군요)
주 메뉴는 생선구이 정식이며, 된장찌개나 김치찌개가 5000원이고, 생선구이 정식은 6000원입니다.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기본적으로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김치찌개가 좀 더 맛있습니다.
"미스터 다찌마와 리" 임원희 씨의 사인도 보이고, "우리의 소리를 우습게 보지 마라"로 유명하신 국악인 부부 김준호, 손심심 씨도 보이더군요.
찾아가는 길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957-1
전화번호: 051-742-4053
이 맛있는 식당은 해운대 해수욕장 동쪽 끝에 있습니다.
맵피에는 새아침식당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등록되지 않았더라도 미포에 있는 해운대 유람선 선착장을 찾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자차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엔 해운대 어디에서라도 걸어올만한 거리이니, 백사장따라 도보를 추천합니다!!!
덧. 이 글을 쓰면서 찾아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식당에 관련된 글을 올리셨더군요.
- 매일매일 맛있게 MenuPan
- 해원(海園)의 누리보듬
- 想像's Memorym Meditation & Music
- 부산일보
(PIFF와 기간이 겹쳤지만, 전시회가 좀 바쁜 관계로 영화는 한 편도 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처음엔 매일 아침 뭘 먹을까를 고민하며 결국은 삼각김밥+컵라면이나 햄버거+콜라로 때웠습니다.
(이런 알흠다운 일상에서 탈피하기 위해 고민을 하던 중…)
숙소 주변의 바에서 한잔 하면서 바메이드 분께 주변의 맛집을 하나 소개받았는데, 상당히 괜찮아서 소개합니다.
참, 그러고 보니 그동안 마시던 스미르노프보다 맛있는 보드카 그레이 구스를 알게 되었다는 소기의 성과도 있었습니다.
한국 관광공사와 한국 전통음식 보존협회에서 맛있는 집으로 선정했다는 문구가 보입니다.
(원래 이름이 새아침식당이었는데, 최근에 새아침맛집으로 바꾸셨다는군요)
주 메뉴는 생선구이 정식이며, 된장찌개나 김치찌개가 5000원이고, 생선구이 정식은 6000원입니다.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기본적으로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김치찌개가 좀 더 맛있습니다.
임원희, 염정아, 김준호, 손심심…
한 쪽 벽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리플(?)을 달아뒀습니다."미스터 다찌마와 리" 임원희 씨의 사인도 보이고, "우리의 소리를 우습게 보지 마라"로 유명하신 국악인 부부 김준호, 손심심 씨도 보이더군요.
찾아가는 길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957-1
전화번호: 051-742-4053
이 맛있는 식당은 해운대 해수욕장 동쪽 끝에 있습니다.
맵피에는 새아침식당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등록되지 않았더라도 미포에 있는 해운대 유람선 선착장을 찾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자차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엔 해운대 어디에서라도 걸어올만한 거리이니, 백사장따라 도보를 추천합니다!!!
덧. 이 글을 쓰면서 찾아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식당에 관련된 글을 올리셨더군요.
- 매일매일 맛있게 MenuPan
- 해원(海園)의 누리보듬
- 想像's Memorym Meditation & Music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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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이 글은 전기통신기본법 제47조 1항에 따른 공익을 해할 목적이 전혀 없음은 물론, 저는 지금 허위의 통신을 한다는 일체의 인식이 없음을 밝힙니다.
이 아름다운 정부가 나라 일을 정말 아름답게 해서 국민들 생활을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었으니, 이 어찌 아름답지 않을소냐?
Comments
저기 제가 좋아하던 곳이 었는데 일년전 쯤인가? 찌개 맛이 바뀐뒤로는 안가봤는데 간판까지 바꾸었네요^^
아… 맛이 바뀌었던 거군요.
특히 된장찌개는 좀 맛이 부족하다(또는 과하다?)고 느꼈거든요…
bluenlive 님 부산다녀오셨군요.
저는 안가본 식당인데 부산 갈일 있으면 한번 가보겠습니다.
주말밤인데 행복하게 보내고 계시지요.
내일까지 한주의 모든것을 털어버리고 푹쉬시고 새로운 한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주말에 집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주 잘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
맛없으면 테러합니다. 각오하세요.
일단 평가는 드신 후에… ^^;;;
저의 주무기인 음식공격을 하시다니 ㅡ_ㅡ^
우리나라에 들어오시기만 하시면 갈 곳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