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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소설 vs 영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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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는 원작 소설을 가능한 스크린에 옮기려고 했던 1960-1970년대의 작품부터 소설에서 제목만 따온 1980년대의 작품들 또, 영화가 원작이지만 소설의 아우라를 유지하려 노력하던 1990년대 이후의 작품들까지 무려 21편의 시리즈를 5명의 배우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으며 유지되어 왔습니다.

지금은 편 당 1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두며, 주연 배우에게 엄청난 부와 명성(심지어는 자신의 영화사까지)을 주는 블럭버스터 액션 어드벤처 영화가 되었지만, 초기의 007영화는 스파이 스릴러 영화였습니다.

이러한 시리즈들을 한 편씩 정리했습니다.

원작 소설이 있는 영화는 원작 소설과 비교해가면서 정리했고, 영화가 원작인 경우에도 가능한 소설과의 연계성 등을 정리했습니다.

2008년 7월 19일 007 언리미티드: 무능력한 M, 약자킬러 본드, 그리고 허술한 플롯의 대본의 포스팅으로 연재를 완결하였습니다.
첫 포스팅이 2007년 7월 18일 007 Dr. No : 소설 vs 영화였으니, 딱 1년 1일만이네요.


James Bond 소설 vs 영화01. Dr. No: 소설 vs 영화
02. From Russia With Love: 소설 vs 영화
03. Goldfinger: 소설 vs 영화
04. Thunderball: 시대를 넘어선 액션/어드벤처의 걸작
05. 두번산다 : 본드를 안드로메다로 보낼 뻔한 괴작
06. 여왕폐하의 007: 저주받은 수작
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코너리의 복귀가 독이 된 시리즈물
08. 죽느냐 사느냐: 2% 부족했지만, 세대교체는 성공
09.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 소설 vs 영화
10. 나를 사랑한 스파이: 스스로를 리메이크한 성공작
11. Moonraker : 거대자본이 투입된 괴작
12. 유어 아이즈 온리: 무어의 작품 중 유일하게 본드다운 본드
13. 옥토퍼시: 인디아나 존스의 제임스 본드 버전
14. 뷰투어킬: 용두사미가 되어버린 훌륭한 캐릭터
15. 리빙데이라이트: [위기일발]의 정교한 리메이크
16. 살인면허: 실패로 끝난 "소설로의 회귀"의 아쉬움
17. 골든아이: 너무 가벼워졌지만, 성공한 세대교체
18. 네버다이: 방송국 사장과 힘겹게 싸우는 무력한 본드
19. 언리미티드: 무능력한 M, 약자킬러 본드, 그리고 허술한 플롯의 대본
20. Die Another Day: 또 하나의 숨은 괴작 007영화
21. Casino Royale: 소설 vs 영화

부록 01. 007 시리즈에서의 Casino Royale(2006)의 의미
02. 괴작열전(怪作列傳) : 카지노 로얄 (1967) #1, #2 - 미리 패러디된 007 영화들
03. 007 영화에서 거세된 "복수"의 코드
04. 007 영화에서의 배우의 재활용 사례들
05. 007만 있나? 002, 009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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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페니웨이™ 2008/03/11 15:13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드디어 본격적인 연작물 예고인가요. 기대됩니다~

    • BlogIcon bluenlive 2008/03/11 15:15 address edit & del

      헉...
      사실은 전에 조금씩 올려놓은 것을 일단 메뉴로 뺀 것입니다.

      지금 007 영화를 몽땅 avi로 뜨고 있습니다.
      이걸 DVD로 플레이하면서 리뷰하려니 엄두가 안나서요...
      (현재 션 코너리, 조지 레젠비까지 끝냈습니다)

    • BlogIcon BLUE'nLIVE 2008/07/20 22:08 address edit & del

      연작을 완결했습니다!!!

  2.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13 15:0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야..bluenlive님은 정말 끝내주는 근성가이;;ㅋㅋ
    아.. 그런데 제가 007 본게 거의 없어서 쓸말이 별로 없어요.
    터미네이터에도 그렇게 정성들이셨는데 별 말을 못해드렸던 아픔이...

  3. BlogIcon mepay 2008/03/14 09:32 address edit & del reply

    라이브님 공공칠 좋아하시는줄 몰랐습니다. ^^ 요즘 어떻게 잘 지내시나요??
    그때 설 갔다가 도아님 뵈러 내려갈려고 했는데..그때 오신다는 소식도 함께 들었는데..
    갑자기 집에 제사라고해서 못뵈고 바로 내려왔네요..ㅎㅎ

    또 언제 뵈야 할텐데 말이죠..^^

    • BlogIcon bluenlive 2008/03/14 10:25 address edit & del

      다음번 오프때 뵐 수도 있겠지만, (가능한) 제가 한 번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남도 음식을 제대로 한번 맛봐야 할텐데요...

  4. BlogIcon wolfpack 2008/07/22 00:27 address edit & del reply

    대단한 역작이십니다. 정말 007 팬이 아니면 하기 힘든 일을 하셨네요.

    • BlogIcon BLUE'nLIVE 2008/07/22 00:29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1년전 처음 쓴 글들이 너무 무성의했던 것 같습니다. ㅠ.ㅠ

  5. BlogIcon okto 2008/07/22 14:1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후덜돌한 근성입니다.(쩔어~~ㅠㅠ)
    이거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완전 뿌듯하시겠어요.
    이제 여세를 몰아 에일리언 시리즈 고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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