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소설 vs 영화 (완료)
2008/07/20 17:41 in 영화이야기/James Bond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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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편 당 1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두며, 주연 배우에게 엄청난 부와 명성(심지어는 자신의 영화사까지)을 주는 블럭버스터 액션 어드벤처 영화가 되었지만, 초기의 007영화는 스파이 스릴러 영화였습니다.
이러한 시리즈들을 한 편씩 정리했습니다.
원작 소설이 있는 영화는 원작 소설과 비교해가면서 정리했고, 영화가 원작인 경우에도 가능한 소설과의 연계성 등을 정리했습니다.
2008년 7월 19일 007 언리미티드: 무능력한 M, 약자킬러 본드, 그리고 허술한 플롯의 대본의 포스팅으로 연재를 완결하였습니다.
첫 포스팅이 2007년 7월 18일 007 Dr. No : 소설 vs 영화였으니, 딱 1년 1일만이네요.
첫 포스팅이 2007년 7월 18일 007 Dr. No : 소설 vs 영화였으니, 딱 1년 1일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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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 2008/03/11 15:15
헉...
사실은 전에 조금씩 올려놓은 것을 일단 메뉴로 뺀 것입니다.
지금 007 영화를 몽땅 avi로 뜨고 있습니다.
이걸 DVD로 플레이하면서 리뷰하려니 엄두가 안나서요...
(현재 션 코너리, 조지 레젠비까지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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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토마토 2008/03/13 15:03
이야..bluenlive님은 정말 끝내주는 근성가이;;ㅋㅋ
아.. 그런데 제가 007 본게 거의 없어서 쓸말이 별로 없어요.
터미네이터에도 그렇게 정성들이셨는데 별 말을 못해드렸던 아픔이... -
mepay 2008/03/14 09:32
라이브님 공공칠 좋아하시는줄 몰랐습니다. ^^ 요즘 어떻게 잘 지내시나요??
그때 설 갔다가 도아님 뵈러 내려갈려고 했는데..그때 오신다는 소식도 함께 들었는데..
갑자기 집에 제사라고해서 못뵈고 바로 내려왔네요..ㅎㅎ
또 언제 뵈야 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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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o 2008/07/22 14:14
정말 후덜돌한 근성입니다.(쩔어~~ㅠㅠ)
이거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완전 뿌듯하시겠어요.
이제 여세를 몰아 에일리언 시리즈 고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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