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ator 2 "심판의 날" 3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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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개봉된 것이 1991년인데, 17년이 지난 지금(2008년)에도 이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준 영화는 드문 편입니다.
게다가, 2003년 출시된 Terminator 3는 (발달한 기술을 자랑한 것은 차치하고) 2편이 얼마나 잘 만든 작품이었는지만 확인시켜준 졸작이 되었습니다.
현재 기획중인 4편(Terminator Salvation: The Future Begins)에서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을 맡을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고, TV 스핀오프 시리즈인 사라코너 연대기도 나오는 지금, T2를 돌아보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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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 2008/02/22 16:54
핫핫... 역시 블로그계의 여왕님...
바로 바꿔버렸습니다.
1. 글자체는 Verdana가 아닙니다... '굴림'입니다. ㅎㅎㅎ
2. 투명 png 때문에 자바스크립트를 썼는데, 다른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3. 전에 글이 별로 없을 때는 내용보기가 좋아보였는데, 글이 늘어나니 목록이 더 좋군요.
충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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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 2008/02/22 19:55
블로그 첫 화면을 바꾼 것이 전에 말만 했던 007 연작 등을 적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금처럼 계속 나줘야 할텐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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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o 2008/03/18 22:33
저는 지금까지 가장 재밌게 본 영화를 꼽으라면 주저없이 록키4와 터미네이터2를 꼽습니다.
제가 액션영화 매니아이기도 하지만 위 영화가 세대를 점프하는듯한 놀라운 충격과 감동을 주었다는 것에는 이의가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luenlive 2008/03/18 22:45
세대를 점프하는 듯한 충격... 감동...
맞습니다.
그 영화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보고 나오면 영화에 대한 칭찬하기 바빴죠.
특히나 T2는 지금까지도 극찬 이외에는 받는 것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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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2008/04/01 17:18
스토리는 1이 훨씬 낫더군요. 2가 돈을 많이 들인 것은 사실이지만 1처럼 아기 자기한 스토리가 없어서요. 물론 T2도 잘만든 작품입니다. 그런데 요즘 다시 T2를 보면 CG 티가 너무 나더군요. 역시 눈이 올라가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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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 2008/04/01 17:22
맞습니다. T1의 줄거리는 혹성탈출 시리즈를 1편으로 압축한 수준이었는데, T2는 그저 멋진 액션영화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눈을 높게 만든 것이 T2였지만 지금 보면 CG 티가 꽤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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